[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결혼 후 10여년간 처가에 얹혀살며 착실히 돈을 모아 사업을 시작하고, 그 뒤 전업주부로 희생한 아내에게 "먹고 논지 20년"이라고 핀잔을 준 남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그는 "어제 대정부 질문에서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밝혔듯이, 검찰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작성되는 내부 보고서는 어떤 경위로도 외부에 유출돼서는 안 된다"며 "현직 공무원뿐만이 아니라 공무원이었던 자 또한 처벌 대상"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 내부 문건 유출은 정말 심각한 사안"이라며 "검찰 캐비닛을 이용한 불법 정치 공작 아니냐, 나아가 공직 기강을 ...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10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부친·형·고모 등 일가 4명이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을 확보, 이 가운데 강 후보자와 부친·형은 실제 서울 아파트를 특별분양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미영기자] 신예 박솔로몬이 싸이더스HQ에 둥지를 틀었다. SBS '닥터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을 채비를 마쳤다. 싸이더스HQ는 6일 "박솔로몬이 전속계약 체결과 동시에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닥터스'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박솔로몬은 단편영화 '지구에서 은하까지'부터 MBC '전설의 마녀' 고주원 아역, tv조선 '백년의 신부'에 ...
LG CNS는 정부 사업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 4월부터 보안 특화 AI 모델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LG 계열사 내부에서 관련 준비를 시작했다. 전 담당은 "다른 나라에서 다 도와준다고 믿고 하면 좋겠지만 우리만의 무기가 있어야 힘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었다"며 "보안은 효율성만으로 볼 수 없고 국가 안보 차원에서도 고민이 필요하다"고 ...
또 “광주시는 통합 전에 이미 올해 지방채 발행 한도를 모두 소진했던 반면, 전남은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465억원의 여력을 남겨왔는데 이것을 모두 끌어다 광주지역 사업에 다 쓰겠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질타했다.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팅크웨어는 초경량 웨어러블캠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에그 (Egg)'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무게 67g, 크기 68×34×27㎜로 옷이나 가방, 모자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다. 여행과 라이딩 등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 영상 촬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국민의힘이 10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인사청문회로 미루면서 자료 제출에는 응하지 않고 기본소득당을 통해 대신 해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에는 관련 의혹을 검증할 증인 채택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둘째 아들 재아는 "그럼 구독자 만명 떠나갈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내 한무영은 "잘생긴 줄 알았더니"라고 말했고, 김강우 역시 "실망이다. 저렇게 생겼었나? 김강우 닮아서 잘생긴 줄 알았는데 '스파이더맨' 친구 닮았다"고 구독자들의 반응을 예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거창한 시설을 새로 짓는 대신 홀로 사는 어르신의 낡은 화장실을 고치고 추운 집에 난방을 보강했다. 대구시 산하 3개 공사·공단이 군위의 주거취약가구를 찾아 ‘생활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함께 만들었다.
1차 사후조정에서 추석 전 타결을 목표로 협상에 속도를 내기로 했지만, 곧바로 회의록 공개 등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진 탓이다. 결국 불과 이틀 만에 예정된 집중교섭 일정이 취소됐다. 계획했던 협상 일정이 어그러지면서 추석 전 타결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박 부총재보는 10일 한은에서 열린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총량 규제 완화는 가계 대출 증가에 부담이 되는 측면이 있다"면서도 "정부가 거시건전성 관리를 일관되게 추진하려는 의지가 바뀌었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