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명지지구 핵심 상업·업무용지의 조속한 개발과 주민 선호 시설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명지동 일원 업무·복합용지 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사업시행자인 LH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시는 물가 상승과 폭염·가뭄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민생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일회성 지원보다는 우주항공 분야 등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재원을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
부산시의회가 정부의 일방적인 항만공사 강제 통합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는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에서 송상조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전국 4대 항만공사 강제 통합 추진 철회 촉구 결의안'을 ...
강원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촌지도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2026년 농촌지도 사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영농 환경에 ...
64년 만에 ‘문민 국방장관’이 탄생한 지 불과 1년 만에 ‘육사 출신 (46기)’으로 발탁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3일 육·해·공군 3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다양한 의견과 우려가 있는 것으로 ...
NH농협은행이 2026년도 5급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학력·연령·전공·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해당 ...
강원 홍천군은 지난 4일 오전 8시 4분쯤 서면 모곡리 일원에서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통제 및 추가 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은 기존에 산사태 ...
보성군 청년마을이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청년들의 감각으로 기획한 음악 공연과 차 (茶)문화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을 ‘음악과 초록’의 빛깔로 물들인다. 4일 보성군에 따르면 청년마을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
특히 이번 신청사 건립은 남다른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청사가 들어선 부지는 2017년 포항 지진 당시 큰 피해를 입었던 시민아파트 부지를 활용한 곳으로, 재난의 아픔을 극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희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 ...
대상그룹이 헌혈 캠페인 ‘2026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 총 333장과 소아암 환아를 위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영주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TV홈쇼핑과 온라인몰 등 보유 채널을 활용해 풍기인삼, 사과, 한우 등 영주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영주시는 경쟁력 있는 ...
장세일 영광군수가 본격적인 건고추 수확 및 수매철을 맞아 농가 격려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영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APC)에서 진행된 ‘2026년산 건고추 수매 현장’을 장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