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육상계의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 스웨덴)가 오늘(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회 세계 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