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0일 경기 오산에 있는 교육원에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오산은 과거 교촌에프앤비 본사가 약 20년 동안 자리 잡았던 곳이다. 회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최근 암호화폐 매입보다 자사 우선주 방어에 9배에 달하는 자금을 쏟아부었다. 20일 바차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5~11일 자사 우선주인 'STRC'를 사들이는 데 약 ...
여동생을 믿고 식당 사업자 명의와 운영을 맡겼다가 매장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19일 방송을 탔다. A씨는 과거 금전 문제를 빚었던 여동생이 새 삶을 약속하자 다시 품었다. 자신이 하던 식당에서 동생을 ...
인공지능(AI) 산업이 초기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어 국내 반도체 종목이 반등 계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독자 32만 명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는 19일 방송인 김구라와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김인만 ...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손잡고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3GW 규모 전력을 추가 공급하는 2단계 협약을 2026년 안에 체결하기로 했다. 21일 전력 당국에 따르면 양측은 기존 1단계 3GW에 더해 총 6GW에 ...
미국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자금난을 두고 AI 산업 전반의 수요 둔화로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상희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은 20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서 “코어위브의 자금 조달 문제와 AI의 전체적인 수요 둔화는 구분해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코어위브 위기론은 회사 자체에 대한 걱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외 700개 단체들이 21일 성명을 내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을 비판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 두 곳에 불을 놓은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혀 혐의를 인정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1일 “전날 야간에 피의자에 대한 1차 신문을 진행했다”며 “피의자는 범행을 대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는 사전에 불을 지를 준비를 마쳤던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는 지난 16일 자신이 사는 집 근처에서 플라스틱 말통 2개와 ...
성탄절을 66일 앞두고 주요 백화점들이 트리와 관련 장식물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은 5층 실내 공원인 사운즈 포레스트에 대형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곳 설치 현장 사진과 함께 “‘Wardrobe New York(뉴욕의 옷장)'이라고 쓰여 있다”며 “올해는 무슨 콘셉트일까. 궁금 ...
전국 터널과 지하공간의 절반 이상에서 재난방송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데다 수천 곳은 2년 연속 불량 상태에 머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
워싱턴 포스트와 ABC 뉴스, 입소스가 공동 진행해 19일 전해진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10명 가운데 7명은 다음 달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과를 수용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 성향별로는 민주당원의 94%와 무소속 유권자의 77%가 트럼프 대통령의 불복을 점쳤으며, 공화당원 중에서도 36%가 같은 의견을 냈 ...
국내 성인 4명 가운데 1명이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국가데이터처의 '2022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40대 5.3명, 50대 16.9명으로 중장년층 주요 암 중 1위를 기록했다. 간세포의 5% 이상에 지방이 쌓이면 진단되는 지방간은 비만과 당뇨병, 고지혈증 등 대사 이상과 밀접하다.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