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경찰청이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경찰 조직과 업무 전반을 쇄신하기 위한 전담 조직인 '국민참여·현장동행 경찰개혁단'을 출범시켰다. 경찰청은 9일 "경찰을 기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는 취지로 경찰개혁단을 출범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개혁단은 개혁기획팀과 제도개선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되며, 단장은 자치경찰기획단장 ...
갤럭시 워치로 측정한 수면과 심박수, 활동량, 복약 여부 등의 정보를 가족끼리 공유하고, 부모에게 평소와 다른 변화가 나타나면 자녀가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커넥티드 케어'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아이뉴스24 나광국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 (HUG)가 든든전세주택 매입 심사에 인공지능 (AI)을 도입한다. 직원이 직접 처리하던 부동산 등기부등본 분석과 사전심사 기초자료 작성이 자동화되면서 업무 처리시간은 기존보다 93% 줄었다.
SK브로드밴드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현재 공개된 거래구조상 SK브로드밴드로 직접 유입되는 자금은 확인되지 않는다"며 "DC 사업 분리에 따라 SK브로드밴드에 돌아오는 대가가 있는지, 분사 이후 미래 성장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회사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지우 감독과 세 배우는 2013년 개봉된 영화 '스캔들'과는 많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손예진은 "시리즈로 풀다 보니 각자 인물의 서사가 훨씬 많이 들어가 있다"라며 "2013년 영화이기 때문에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 새롭게 봐주실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조씨부인은 더 서사가 쌓인다. 내기를 시작하는 디테일이 많아졌다"라며 "심리전, 희연을 ...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최애의 사원' 강훈이 극중 '아이돌 덕질'을 하다 '최애의 회사'까지 들어온 남다름 (김혜준 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고 고백했다. 강훈은 앞서 소녀시대 태연의 팬이라고 고백한 바 잇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극중 강훈은 ...
정부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비대면진료를 이용하는 모든 환자로 약 배송 허용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약사법과 의료법 등 관련 법령 개정도 검토할 예정이다. 환자의 약 수령 편의를 높여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비대면진료의 실효성도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내 가전시장의 중심은 여전히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키고 있지만 중국 업체들이 청소가전과 생활가전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과 AS, 개인정보 보호 등 브랜드 신뢰를 둘러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AI)과 소프트웨어 (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등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 교류하는 '2026 U+ TECH PLUS (유플텍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김현동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인공지능 (AI) 스타트업의 핵심 인력을 통째로 영입하는 이른바 '인력확보형 거래 (Acqui-hire)'도 기업결합 신고·심사 대상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상습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개그맨 이진호 씨에 대한 판결이 확정됐다. 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 씨 측과 검찰은 항소 기한이었던 지난 8일까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형사 재판에서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기한은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로,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으면서 이 씨에 대한 징역 ...
그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식사 중 술을 마시지 않겠다며 나왔고 대리하기에는 애매한 300∼500m 떨어진 집으로 이동하던 중 휴대전화를 떨어트려 주우려다가 차량이 살짝 앞으로 움직이면서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