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보호와 학생 인권 보호는 서로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다.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존중하는 것과 학생의 학습권 및 인권을 보호하는 일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학생과 교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지난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병철 광산구의회 의장이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5·18 북한군 개입설 등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지만원 씨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경찰은 지씨의 주장을 인용·유포한 50여 명도 입건했다. 이 중 30여 명은 공소청에 송치했다.
저출생으로 어린이집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지만, 정작 아이를 맡기려는 부모들의 입소 대기 기간은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에서 최근 4년 6개월 동안 어린이집 600여곳이 폐원한 가운데 평균 입소 대기 기간은 ...
광주 U15는 지난 17일 포철고 인조구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 U15와의 후반기 저학년 (U14) 리그 최종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는 후반기 7경기를 6승 1패, 승점 18점으로 마치며 정상에 올랐다.
정당 정치자금으로 선거구민인 당원들의 제주 방문 항공료와 식사비 등을 제공한 혐의로 모 정당의 전 광주시당 대표 A씨가 경찰에 고발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민대책위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2018년 10월 당시 여자친구를 차량에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됐다. 이후 유사강간과 상해, 감금,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약 8개월 동안 구금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예보됐다. 전날 내린 비는 새벽까지 이어지겠으며 20~21일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으나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광주는 이날 스쿼시 여자 18세 이하 개인전에서 국내 최강자인 박솔민 (동일미래고)은 이해인 (전남·나주스포츠클럽)과의 동향 대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에 이어 개인전 2년 연속 우승으로 ...
조선대학교 총동창회가 정기총회 파행으로 회장 선출과 이·취임식이 무산된 데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후임 회장이 정해질 때까지 정효성 현 총동창회장이 회무를 이어가고 정상적인 총회가 가능해지는 대로 관련 일정을 다시 ...
국회 교육위원회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질의보다 김대중 교육감 개인을 둘러싼 의혹 공방으로 얼룩졌다. 전국 최초의 광역 교육행정 통합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교육 혁신과 지역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검증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정작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답변은 없었다. 통합교육청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야 할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이 20일 국감장에 소환됐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도영을 향한 전남광주 시민들의 애정을 소개하며 5·18민주화운동 폄훼 문제에 대한 공소청의 관심을 촉구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