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식 전무와 을식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부장) 씨는 모친상을 당했으며, 송신주 (농협중앙회 광주권역보증센터 센터장) 씨는 시모상을 당했다.
취임 100일. 새로운 의정의 방향을 정립하고 군민과의 접점을 넓혀온 시간이다. 조 의장이 강조한 핵심은 화려한 구호나 거창한 선언이 아니었다.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며, 의회의 본령인 견제와 ...